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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 종류

파스타종류
파스타(이탈리아어: Pasta, 문화어: 빠스따)는 밀가루 반죽과 물을 이용해서 만드는 이탈리아의 국수 요리로, 피자와 함께 가장 잘 알려진 이탈리아의 요리이면서 이탈리아인들의 주식이다. 파스타는 파스타 요리에서 가장 중요한 면을 뜻하는 말로도 쓰이며, 양념과 조미료를 함께 곁들여 낸다.
파스타는 형태에 따라서 350여가지가 넘는 다양한 종류가 있다. 형태에 따른 파스타 종류는 크게 롱 (long) 파스타와 쇼트 (short) 파스타로 나눌 수 있다. 롱 파스타의 예로는 가늘고 기다란 원통형의 스파게티(Spaghetti), 길고 평평한 탈리아텔레, 얇은 면 형태인 라자냐(Lasagna)를 들 수 있고, 쇼트 파스타로는 속이 빈 원통형의 마카로니(Macaroni), 나선 모양의 푸질리를 예로 들 수 있다. 이탈리아의 전통 음식인 뇨키와 슈페츨레는 다른 형태의 국수지만 종종 파스타로 치기도 한다. 반죽에 따라서는 드라이(Dried) 파스타와 프레시(Fresh) 파스타로 나눌 수 있다. 달걀을 넣지 않고 만드는 드라이 파스타는 2년 동안 저장할 수 있는 반면, 프레시 파스타는 냉장고에서 이틀 동안만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다. 파스타는 보통 삶아서 조리한다.
모양에 따른 분류
가장 많이 알려진 파스타의 대명사.
가늘고 기다란 원통형의 롱 파스타로 ‘얇은 줄’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어떤 소스와도 잘 어울리며 곁들이는 소스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뉜다.
스파게티처럼 길고 가느다란 편이나 단면은 눌러놓은 듯 납작하다. 링귀네는 이탈리아어로 ‘작은 혀’라는 뜻으로 새의 혀와 비슷하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라고 한다. 어패류로 만든 진한 소스, 바질소스와 잘 어울린다.
넓고 납작한 판 형태의 파스타로 주로 치즈와 함께 토마토소스와 잘 어울린다. 라자냐를 층층이 깔고 사이사이에 고기, 생선, 채소 등을 채워 요리하며 치즈에 따라 여러 형태로 만들어진다. 나폴리에서는 모차렐라 치즈를 주로 사용하고 볼로냐에서는 파마쟌 치즈를 주로 사용한다.
기타줄 모양의 틀에서 면을 뽑은 데서 이름이 유래했다. 탈리올리니와 모양은 비슷하지만 면이 더 빨리 익고 소스를 흡수하는 속도도 빠르다.
리구리아 지방의 전통 파스타. 스파게티와 비슷하지만 좀 더 얇고 납작하다. 크림소스와 잘 어울린다.
롱 파스타로 칼국수 면처럼 납작하고 면발이 두꺼운 것이 특징. 육류, 치즈를 이용한 소스와 잘 어울린다.
그 밖에 다른 롱 파스타 카펠리 디 안젤로 / 페델리니 / 페투치네 / 파파르델레 / 마팔디네 / 푸실리 룽기 부가티 / 푸실리 나폴레타니 / 비골리 / 스파게티 리가티 / 스파게티 알라 키타라 / 카날리니 / 바베테 / 바베티네 / 지티 / 부카티니 / 베르미첼리 / 스파게토니 / 스파게티니
스파게티와 함께 자주 사용되는 파스타로 나사 또는 스프링과 같은 모양이 독특해 샐러드 등에도 자주 쓰인다. 쫄깃함이 특징이며 주름 사이사이에 소스가 담겨 더욱 맛이 좋다.
소라 껍데기 모양의 파스타. 파스타 안쪽에 소스가 듬뿍 채워져 훌륭한 파스타 맛을 즐길 수 있다. 삶는 시간은 스파게티보다 긴 13분 정도이고, 미트소스와 잘 어울린다.
수레바퀴 모양의 쇼트 파스타로 주로 토마토나 바질 등으로 만든 가벼운 소스를 곁들이며 샐러드 등 차가운 파스타에도 많이 쓰인다. 수레바퀴 모양은 단순히 독특한 디자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 소스가 파스타에 잘 스며들게 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생겨난 것이다.
자주 사용되는 튜브 형태의 파스타. 펜네는 끝이 펜촉처럼 뽀족하고 펜처럼 생겨서 붙은 이름으로 독특한 모양과 두터운 질감 그리고 속이 비어 있어 주로 걸쭉한 소스가 풍부한 요리에 잘 어울린다.
이탈리아로 ‘나비넥타이’라는 의미다. 소스를 많이 묻히고 받아들이기 좋은 모양을 하고 있어 오일 소스보다는 육류나 크림을 넣은 소스와 잘 어울린다.
작은 원통 모양으로 겉에 잔무늬가 있고 크기가 크지 않아 수프를 끓일 때 자주 사용되고 콩과 같이 요리하는 메뉴에도 잘 어울린다. 직사광선을 받지 않는 실온에서 보관한다.
작은 버섯 모양의 쇼트 파스타. 크기가 작아 일반적인 파스타보다는 수프나 샐러드의 재료로 사용된다.
줄무늬가 있는 원통형 쇼트 파스타로 면이 굵고 넓어 속을 채워 넣는 파스타를 만들 때 사용되기도 한다.
튜브 모양이 펜네와 비슷하지만 크기가 작고 가늘다. 풍게티와 마찬가지로 일반적인 파스타보다 오븐에서 구워내는 파스타나 수프, 샐러드의 재료로 많이 사용된다.
그 밖에 다른 숏 파스타 펜네 리가토니 / 가르가넬리 / 카바타피 / 루마케 / 오레키에테 / 라디아토레 / 마카로니 / 펜네테 리가테 / 푸실리(오곡) / 펜네 리가테(쌀) / 푸실리(쌀) / 토르티글리오니 / 펜네 메치 지티 코르테 / 푸실리 부카티 코르티 / 토르티글리오니 도피아 / 파르팔레 톤데 / 미니 토르티글리오니 / 미니 펜네 리가테 / 펜네 도피아 리가투라 / 피오키 리카티 / 푸실리 스피랄레 / 메체 펜네 리가테 / 푸실리 도피아 리가투라 / 지란돌레 / 세다니니 리가티 / 펜네 리가테 / 펜노니 리시 / 푸실리 / 리촐리 디 스폴리아 / 루오테 / 스피케
토르텔리니를 크게 만든 것으로 만두처럼 빚어 반죽 양끝을 비틀어 모양내 붙인 파스타. 재료에 따라 색이 여러가지이며 고기나 치즈, 채소를 다진 소를 넣고 삶은 다음 소스와 버무려 먹는다.
생면 반죽을 두 겹으로 만들어 그 틈에 고기나 채소 등의 소를 넣어 만드는 이탈리아의 만두로 라비올리는 ‘둘러싸다’라는 의미다. 소는 주로 고기나 생선, 치즈 등을 넣고 사각형, 삼각형, 반달 모양, 원형 등 다양한 모양으로 만든다.
우리나라의 만두처럼 반죽을 얇게 밀어 소를 채우고 반 죽 양 끝을 붙여 만든다. 뜨거운 물에 익힌 후 소스에 버무려 먹는 만두 형태의 파스타.
그 밖에 속을 채운 파스타 판소티 / 카펠리티 / 칸넬로니 / 파스타 롤 / 콘킬리오니 / 사케티 / 파고티니 / 라비올리 / 아뇰로티
'작은 별'이라는 뜻으로 작은 육각형 모양의 파스타이다. 파스타보다는 주로 수프를 끓일 때 넣거나 삶아서 샐러드에 넣는데 식감이 쫄깃하고 잘 퍼지지 않는다.
라면 면발처럼 꼬불거리는 모양의 파스타. 토마토소스에 콩을 넣어 만든 소스와 특히 잘 어울린다.
그 밖에 수프용 파스타 리소니 / 아넬리니 / 뇨키 / 파르팔리네 / 필리네 / 그베티 / 트레치네 / 리추텔리 / 란체테 / 파르팔리네 / 소르프레세 / 콰드레티 / 코랄리니 / 디탈리니 리가티 / 디탈리 리시 / 아넬리니 / 스텔리네 / 그라티니 / 템페스티네 / 푼티네 / 리시 / 미돌리네 / 리소니
반죽에 따른 분류
건파스타는 단순한 튜브 형태에서부터 나비넥타이 모양에 이르기까지 약 350종이 존재한다. 덥고 건조한 날씨에도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어서 주로 이탈리아 남부에서 사용한다. 건파스타는 100% 세몰라와 물을 사용하여 만든다. 재료는 같은 재료를 사용하여 만들어도 이탈리아의 건파스타는 일반적으로 다른 곳의 건파스타보다 훨씬 우수한데 그 이유는 특유의 압출과 건조 방식에 있다. 건파스타는 모양이 복잡할수록 소스를 잘 붙잡아두는데, 봉긋하게 솟아 있거나 움푹 팬 모양은 파스타를 구리 틀에서 짜내는 압출과정에서 만들어진다. 구리 틀은 값도 비싸고 금방 못 쓰게 되는 단점이 있지만, 이탈리아에서는 최고의 건파스타를 만들기 위해 구리 틀을 일반적으로 사용한다. 반면 철로 만든 틀을 사용하는 다른 나라들의 파스타는 면이 너무 매끈해 소스와 잘 어우러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건파스타를 만들 때는 온도와 시간도 매우 중요한데, 대량 생산되는 파스타는 짧은 시간에 너무 높은 온도에서 건조하기 때문에 이탈리아의 전통 파스타보다 질이 떨어진다.
다목적 밀가루와 달걀에 물이나 올리브 오일을 더해 만드는 생파스타는 토양이 비옥하고 달걀이 풍부한 이탈리아 북부 지방에서 주로 사용된다. 건파스타가 주를 이루는 남부 지방에서는 특별한 날에 라비올리(ravioli, 쇠고기와 치즈, 달걀 등으로 속을 채운 이탈리아식 만두)나 카넬로니(canneloni, 고기나 생선, 시금치, 치즈로 속을 채워 버터와 치즈에 굽거나 토마토소스 또는 크림소스와 치즈를 입혀 오븐에서 굽는 파스타)처럼 속을 다른 재료로 채운 생파스타를 만들어 먹는다. 일반적으로 그날 만든 생파스타 요리를 대접하는 것은 손님에 대한 정성과 그 집의 뛰어난 요리 솜씨를 보여주는 것이라 여겨진다. 그러나 생파스타가 건파스타보다 본질적으로 더 우수한 것은 아니다. 단지 어디에 쓰이냐에 따라 면이 달라질 뿐이다. 즉 어떤 파스타는 생파스타로만, 어떤 파스타는 건파스타로만 만들고 둘 다 가능한 것도 있다. 생파스타는 에밀리아-로마냐(Emilia-Romagna) 지방의 것을 최고로 친다. 이곳의 생파스타는 보통 크림소스나 버터와 샐비어로 만든 간단한 소스와 함께 먹고, 여름철에는 가벼운 토마토소스에 먹기도 한다.
지역에 따른 분류
이탈리아 북부
  • 잠두콩과 빤쳇타를 넣은 스뜨롯짜쁘레띠
  • 로비올라와 모르따델라를 넣은 말딸리아띠
  • 네 가지 치즈와 호두로 맛을 낸 펜네
  • 오리 가슴살을 곁들인 루마께
  • 포르치니 버섯으로 맛을 내 세다니니
이탈리아 남부
  • 펜네 노르마
  • 낙지와 토마토를 곁들인 레지넷떼
  • 따란또식 홍합 스뜨롯짜쁘레띠
  • 가지로 감싼 페투치네
  • 정어리를 넣은 부까띠니
  • 깔라브리아 지방식 빠빠르델레
  • 브로콜리 라브를 넣은 오렛끼엣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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